소담재, 한일문화교류다회

한국, 동다 차살림법 시연 19일 최원형l승인2017.11.16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부산의 차문화공간인 소담재에서 한.일 문화교류다회가 열린다. 오는 19일 오후1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리는 이번 한.일문화교류다회에서는 한국측에서는 ‘동다 차 살림법’이 시연된다. 동다東茶는 한국 고유의 전통 차茶를 말한다. 동다살림학회는 어머니의 성품 및 인성을 수양하고 지역사회 어머니의 역할과 공동체 행복을 위해 봉사하는 단체로 1997년부터 김춘희 회장을 비롯해 14명의 회원들이 우리 사회의 차문화 발전을 위해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일본측에서는 우라센케 부교수인 단케 노리코 외 2명이 일본차를 시연할 예정이다. 소담재 허경혜원장은 “소담재에서 열리는 한일문화교류다회는 양국의 전통적인 다법의 교류를 통해 한.일양국의 민간교류를 돈독히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소담재_ 부산 강서구 명지동 명지오션시티 8로 24길 23. 참여문의.010.2843.2825.


최원형  teac21@naver.com
<저작권자 © 뉴스 차와문화,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원형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종로구 계동길 103- 4번지 3층  |  대표전화 : 070-7761-7208  |  팩스 : 0505-115-7208
등록번호 : 서울, 아03665  |  등록일 : 2015.3.30  |  발행인 : 남정숙  |  편집인 : 남정숙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이상균
Copyright © 2017 뉴스 차와문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