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세계차엑스포 성공 보고회

하동세계차엑스포 추진상황 및 실행계획 이능화 기자l승인2023.01.19l수정2023.01.19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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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위원장 박완수 도지사·하승철 군수)는 지난 18일 하동문화예술회관에서 군민과 함께하는 2023하동세계차엑스포 성공다짐 보고회를 개최했다. 하승철 공동조직위원장 주재로 진행된 보고회는 하영제 국회의원, 이하옥 군의회 의장, 김구연 도의원, 군의원, 경남도·하동군 관계자, 조직위 이사, 자문, 전문위원, 엑스포범군민지원협의회, 군민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행사, 엑스포 추진상황 및 실행계획 보고,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대군민 성공다짐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보고회는 그간 엑스포조직위원회에서 종합적인 추진상황에 대해 박옥순 사무처장의 보고를 시작으로 실행계획을 담당하는 ㈜시공테크 컨소시엄사의 실행계획 보고가 이어졌으며, 그동안 차(茶)관련 콘텐츠 강화, 행사장별 주제와 콘셉트에 맞는 전시관 재배치 및 전시 퀄리티 상향, 지역자원을 연계한 각종 프로그램 등을 중점적으로 발표했다.

엑스포조직위원회는 이번에 수립된 실행계획을 토대로 엑스포 실행계획을 확정하고 2월부터 행사장 조성에 본격 착수하는 등 본격적으로 엑스포 추진해 나간다고 덧붙였다. 하승철 조직위원장은 “100여 일 앞으로 다가온 엑스포를 최종 점검하는 시간을 갖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이번 엑스포는 세계 여러 나라의 차(茶) 문화와 차 산업이 어우러져 경험하지 못한 볼거리와 체험을 관람객에게 제공할 것이다. 대한민국 차의 산업과 미래, 차를 통한 치유와 색다름의 체험 공간이 될 2023하동세계차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남도와 하동군이 공동 주최하고 (재)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2023하동세계차엑스포는 오는 5월 4일부터 6월 3일까지 31일간 하동스포츠파크와 하동야생차문화축제장에서 개최된다.


이능화 기자  teac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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