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시대 일자리 창출 협약식

대한노인회 아이피에스 동행업무 진행 이능화 기자l승인2022.05.26l수정2022.05.27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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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노인회(중앙회장 김호일)와 아이피에스 주식회사(사장 진재하)가 동행업무 협약식을 지난 24일 가졌다. 왼쪽 6번째부터 고성배 IPS회장, 진재하 IPS사장, 김호일 대한노인회 회장, 이기웅 대한노인회 감사실장.

곧 다가올 천만 노인시대! 장년같은 노인들의 일자리 창출과 세계 10위권 경제국가에 걸맞는 안전건설문화를 형성하기 위하여 대한노인회(중앙회장 김호일)와 아이피에스 주식회사(사장 진재하)가 동행업무 협약식을 지난 24일 가졌다. 대한노인회 김호일 중앙회장은 축사에서 “2020년 코로나 창궐 이후 국가 경제는 너무도 어려운데 곧 일천 만명 노인시대가 되는 미래사회가 걱정된다.”고 밝히고 양 기관의 상생발전을 요청했다. 아이피에스 고성배 회장은 “100세 시대 노인 일자리 창출은 ’국가적 과제사업임을 노인회 조직도에서도 읽을 수 있다. 노인회에서는 우수한 경력자원을 지원하고 아이피에스는 IT를 접목한 미래지향적 안전 감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다. 양측이 협업을 통해 양질의 시니어 일자리 창출과 국격에 맞는 안전건설 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다”고 밝혔다. 대한노인회와 아이피에스는 노인들의 개인위생, 환경복지, 공공 방역 증진을 도모하기 위하여 ‘발로만 손 소독기’ 다각화를 위한 목적의 업무협약 지난 4월 21일 맺었다.

대한노인회와 안전건설 앱 개발회사인 아이피에스는 지난 4월 21일 기초사업설명회, 지난 13일 전국 17개 시‧도 연합회 취업지원센터장 교육 및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대한노인회에서는 김호일 회장, 김동진 상임이사, 이기웅 감사실장, 이정복 기획운영본부장, 강연호 취업개발국장, 우아해 비서실 부장 등이 ㈜아이피에스에서는 고성배 회장, 진재하 사장, 박성철 부사장, 김성엽 전무 등이 참석하였다.

아이피에스는 각종 재난과 바이러스로부터 국민의 건강을 지키고 행복한 삶을 추구하고자 버스승강장, 야외공원, 재래시장 등 인구 이동이 많은 곳에 야외 설치하고, 입장전 손소독을 하여 감염예방에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발로만 손 소독기’와 지진시 긴급상황에 대비할 수 있는 ‘지진재난 패드’ 등을 개발하기도 한 재난안전관리 전문업체이다.


이능화 기자  teac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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