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녹차연구소가 하동을 대표하는 농·특산물 차와 지역특화 소재를 활용한 기능성 제품 개발을 위해 헬스케어 라이프스타일 전문회사와 손을 잡았다. (재)하동녹차연구소(소장 오흥석)는 지난 26일 경남한방항노화연구원 소회의실에서 유한양행 자회사이자 헬스케어 라이프스타일 전문회사 (주)유한건강생활(대표 강종수)과 차와 지역특화 소재를 활용한 공동연구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오흥석 소장과 박일범 유한건강생활 연구소장, 전정태 이사 등이 참석해 하동의 차와 지역특화 소재를 활용한 공동연구, 유한건강생활 브랜드 ‘New Origin’의 기능성 소재로 개발 및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인력 및 학술정보를 교류키로 했다. 유한건강생활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의 특화 소재를 활용해 연구개발된 성과물로 제품화하며 디자인, 브랜드 마케팅 역량으로 차별화된 제품을 통해 지역의 경제 활성화에 더욱더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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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능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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