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동보이차 시장 투명화 된다

골동보이차 경매출품설명회 7월 27일 이명규 기자l승인2019.06.22l수정2019.06.24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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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년 녹표 복원창의 경매가 시작은 2억6,811만원에서 4억 1,706만원이었다.

골동보이차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골동보이차 시장 투명화에 기여할 수 있는 행사가 열려 화제가 되고 있다. 홍콩 L&H AUCTION과 한국 경매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골동보이차 골동차도구 경매출품설명회가 오는 7월 27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릴 예정이다.

▲ 50년대 홍인청병의 경매시작가는 4억 4, 685만원에서 7억 1,496만원이었다.

참가대상은 90년대 이전 골동보이차 소장자와 골동차도구 소장자를 비롯한 모든 사람에게 개방을 한다. 골동보이차와 차 도구를 출품하고 싶은 사람은 한국 경매추진위원회에 연락을 하면 된다.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리게 되는 이번 경매출품설명회는 50년 남인철병 시음회와 호급 보이차 특별전시회도 함께 만날 수 있다. 50년대 남인철병 차 시음회의 참가비는 10만원이며 선착순 100명에 한 한다.

▲ 자니맹신호의 경매시작가는 119만 1,600원에서 178만 7,400원이었다.

한국경매추진위원회는 “골동보이차. 차도구 한국 경매추진위원회가 중국 홍콩L & H AUCTION과 함께 한국골동보이차와 골동차도구 시장의 투명한 시장 환경조성을 위한 경매출품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골동보이차와 골동차도구를 소장하고 있는 누구나 참여해 자신의 소장품을 평가받을 수 있습니다. 열린 행사로 진행되는 이번 경매출품설명회는 골동보이차와 골동차도구 및 보이차와 차도구에 관심이 있는 모든 분들도 환영한다.”고 밝혔다.

▲ 반야심경이 새겨진 철주전자의 경매시작가는 4,170만원에서7,447만원이었다.

참가문의 및 출품문의_ 골동보이차 차도구 한국경매추진위원회 담당 010- 4680-9998. 포시즌스 호텔 서울-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97.


이명규 기자  teac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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