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차생산자조합 박동호 대표이사 취임

지난 12일 본격활동 개시 이명규 기자l승인2019.03.13l수정2019.03.13 14:48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보성차생산자조합 박동호 신임 대표이사

보성차산업을 이끌 새로운 집행부가 출범했다. (사)보성차생산자조합은 지난 12일 보성군 봇재에서 제8대 보성차생산자조합대표이사 이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개시했다. 새롭게 취임한 제8대 박동호대표이사는 취임사에서 “보성차 산업 발전을 위해 그동안의 경험과 노하우를 모두 쏟을 것이며, 차문화를 널리 알려 생활 속에 스며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지금이 바로 보성녹차가 제2의 부흥기를 맞이하기에 최적의 시점”이라고 말하며 생산자 조합의 역할을 강조했다. 보성차생산자조합은 2005년에 설립되어 현재 600여 명의 조합원이 활동하고 있는 보성 최대의 차 농가 단체다.


이명규 기자  teac21@naver.com
<저작권자 © 뉴스 차와문화,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명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종로구 계동길 103- 4번지 3층  |  대표전화 : 070-7761-7208  |  팩스 : 0505-115-7208
등록번호 : 서울, 아03665  |  등록일 : 2015.3.30  |  발행인 : 남정숙  |  편집인 : 남정숙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이상균
Copyright © 2019 뉴스 차와문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