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시대 새로운 찻그릇 보듬이전

갤러리 차와문화 12월 4-9일까지 임만재l승인2018.11.30l수정2018.11.30 16:5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임만재 보듬이_숲새미_8.5×10.7. 울창한 숲속 맑은 물 솟는 작은 옹달샘이 시간을 씻어내고, 마르지 않는 시간은 숲새미를 빚고 있다.국내최초로 열리는 이번 보듬이전에는 우송 김대희, 유태근, 김종훈, 심재용, 임만재, 허경혜, 심영란 등이 참여한다. 12월 4일-9일. 갤러리차와문화 서울종로구계동길 103-4. 070-7761-7208.

임만재  teac21@naver.com
<저작권자 © 뉴스 차와문화,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만재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종로구 계동길 103- 4번지 3층  |  대표전화 : 070-7761-7208  |  팩스 : 0505-115-7208
등록번호 : 서울, 아03665  |  등록일 : 2015.3.30  |  발행인 : 남정숙  |  편집인 : 남정숙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이상균
Copyright © 2018 뉴스 차와문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