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천 천한봉도예가 화관문화훈장

2018 문화의날기념식서 이명규 기자l승인2018.11.14l수정2018.11.14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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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요 도천 천한봉 도예가가 전통도자예술의 우수성을 알린 공로를 인정받아 화관문화훈장을 수상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0월 24일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열린 ‘2018문화의날’ 기념식에서 문경요 도천 천한봉도예가에게 우리전통도자예술을 복원 전파한 공로를 인정해 화관문화훈장을 수여했다. 화관문화훈장을 수여받은 천한봉 도예가는 우리 전통 찻사발의 복원에 성공했을 뿐만 아니라 다수의 국내외 전시회를 통해 대한민국의 차 문화와 전통도자예술의 우수성을 알린 공로를 인정받았다. 14세의 나이에 도예계에 입문한 천한봉 도예가는 경북도 무형문화재 사기장32-나 호로 지정됐을 뿐만 아니라 2008년 일본으로부터 한일 문화교류와 민간외교 공로로 문화훈장을 수상, 2005년에는 국가기간산업에도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이명규 기자  teac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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