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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건창차와 습창차의 본질
보이차를 발효시키기 위해 온도와 습도를 맞춘 창고에서 일정기간 보관한 차를 입창차라고 한다. 1990년을 전후하여 홍콩에서는 오랜 세월 보관되었던 보이차가 집중적으로 유통되면서 보관 상태에 따라 이름들이 만들어 졌다. 보이차 병면에 매변이나 백상이 생...
명가원 김경우 대표  2020-03-27
[특별기고] 홍인에 골동보이차 길을 묻다
홍인은 신중국 건국 이후 50년대에 생산된 차이다. 홍인은 생산 시기에 따라 조기, 후기로 나누어지며, 포장지의 인쇄에 따라 정홍인, 갑급홍인, 일점홍인, 쇄자홍인 등으로 구분하기도 한다. 홍인은 1990년 전후 홍콩의 창고로 부터 새로운 모습으로 세...
명가원 김경우 대표  2020-03-03
[특별기고] 전국골동보이차 품감회 차회흐름 바꿔
보이차가 보급되기 시작하면서 어느 날 골동 보이차의 가격은 천정부지로 오르게 되었다. 급격히 늘어나는 수요에 못 미치는 한정된 수량은 그 가격이 상승할 밖에 없었다. 골동보이차는 이렇게 전설이 되어 일반적인 보이차 애호가들은 마실수도 만질 수도 없는 ...
명가원 김경우 대표  2020-02-21
[특별기고] 7542, 대황인, 소녹인, 홍대청병
70년대부터는 칠자병차 시기이다. 포장지 디자인에서 운남칠자병차로 인쇄되어 칠자병차라고 한다. 칠자병차는 1972년 중국토산축산진출구공사운남성차엽분공사가 생겨난 이후 보이차의 고유 이름을 숫자로 표기하였다. 차의 명칭을 숫자로 표기하였지만 유통과정에서...
명가원 김경우 대표  2019-12-19
[특별기고] 1920년 송빙호 4억6천 5백낙찰
지난 11월24일 홍콩에서 사굉옥션仕宏拍賣 주최로 골동보이차 경매가 열렸다. 호급차와, 인급차, 숫자급차 외 2000년 이후의 신차를 포함한 총 120여 종의 보이차가 출품 되었다. 이번 경매의 꽃은 1920년대 생산된 홍표 송빙호였다.HKD3,000...
명가원 김경우 대표  2019-11-27
[특별기고] 맹해정창차는 왜 가격이 상승할까
맹해차창은 1940년에 운남성 서쌍판납태족자치주 맹해현에 설립되었다. 당시는 불해차창이라고 불렸다. 맹해차창은 설립이후 2004년 대익으로 민영화되기까지 국가 운영 공장으로서 소비자에게 꾸준하게 인기를 얻었다. 맹해차창에서 2000년 이전에 생산된 차...
명가원 김경우 대표  2019-11-16
[칼럼] 보이차 오래두면 오른다는 것 '환상'
현재 보이차 시장에서 1990년대 보이차의 가격은 맹해정창인지 개인차창인지에 따라 큰 격차가 있다. 가격 형성에 대해 이해하기 위해서는 1990년대의 보이차 생산에 대해 먼저 알 필요가 있다. 1990년은 보이차 생산에서 중요한 기점이 되는 시기이다....
명가원 김경우 대표  2019-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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