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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차] 죽로차와 죽신황금차의 산실
담양에 가면 차의 명가가 있다. 차에 이르는 지혜로운 길이라는 뜻을 가진 명가혜茗可蹊가 그 주인공이다. 마을 깊숙한 대숲 속에 자리 잡고 있는 명가혜가 있는 곳은 예부터 죽로차가 생산된 곳으로 잘 알려진 삼다리에 있다. 삼다리의 다는 차茶를 뜻한다. ...
뉴스 차와문화  2015-07-20
[순수차] 기후 변화 차와 커피도 삼킨다
인류가 촉발하고 있는 기후 변화로 인해 차와 커피, 초콜릿 같은 기호 식품이 사라질지도 모른다는 관측이 나왔다. 가장 대표적인 변화를 보이고 있는 것은 중국 보이차가 생산되고 있는 윈난 지역이다.최근 중국 최대의 보이차 산지인 윈난성雲南省 일대가 우기...
뉴스 차와문화  2015-06-27
[순수차] 제8회 강진야생수제차품평대회
강진군 다인연합회와 강진신문이 주최하고 강진군과 동국대차문화컨텐츠학과가 후원하는 제8회 강진야생수제차품평대회(대회장 강진군다인연합회 회장 나종식. 강진신문 대표이사 마삼섭) 가 열린다. 오는 6월 12일 강진군 아트홀 일원에서 열리는 제 8회 야생수제...
뉴스 차와문화  2015-06-08
[순수차] 국내 최초 차 전문 전시회가 열린다
차와문화 발행인을 역임한 전통덖음차제다교육원 원장 혜우스님이 국내 최초로 차 개인전을 연다. 이번에 전시하는 차의 종류는 총 16가지. 녹차에서부터 청차, 발효차까지 전체를 망라했다. 그 이름을 살펴보면 아직은 이른봄, 봄날에 꿈, 사시락, 홍류동차紅...
뉴스 차와문화  2015-05-04
[블렌딩] 티블렌딩은 차와 차가 합종연횡하는 것
차는 시간이 흐르고 인류의 문화수준이 높아질 수록 사람과 사람 사이에 더 많은 필요성을 느끼고 더 많이 회자 되어지고 더 많이 향유하게 되는 문화상품이다. 차는 인류의 역사와 비슷하게 함께하고 있다. 수천 년의 역사를 가진 차의 이런 문화적 흐름은 시...
뉴스 차와문화  2015-03-11
[대용차] 조릿대(산죽)차
벼과(─科 Poaceae)에 속하는 상록성 관목이다. 이삭 끝이 날카롭게 되는 갓대가 있고, 이보다 작은 섬대가 있으며, 이외에 울릉도에 나는 섬조릿대, 한라산에 나는 제주조릿대, 함경북도 명천에 나는 신이대 등이 있는데 모두 비슷한 용도로 쓰인다.제...
뉴스 차와문화  2015-03-11
[대용차] 팬지꽃차
제비꽃과―科 Violaceae 제비꽃속―屬 Viola에 속하는 식물이다. 유럽 원산인 야생팬지Viola tricolor가 그 조상으로, 가장 오래된 꽃피는 재배식물 중 하나이다. 1년생 또는 짧은 기간 동안만 사는 다년생으로 키가 15~30㎝정도 자란...
뉴스 차와문화  2015-03-11
[순수차] 천년세월 고려 전통단차 세상에 선보이다
우리 차의 황금기인 고려시대엔 어떤 차를 마셨을까. 매우 궁금한 대목이다. 제다방법 뿐만 아니라 음다풍습 역시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 같은 고려차의 전통을 오랫동안 연구해 복원한 사람이 있다. 바로 신목神目 오동섭이다. 매월당 오동섭은 고려시대 ...
뉴스 차와문화  2015-03-11
[순수차] 우리나라 최북단 충남 청양서 최고의 차를 만든다
충남 청양에 차 나무가 자란다는 사실을 몰랐다. 차나무 생육조건에 필요한 남방한계선이 전북 익산 인근이라고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눈앞에 펼쳐진 온직다원의 풍광은 그런 나의 편견을 여지없이 깨트리고 있었다. 양지바른 산중턱을 배경으로 4핵타르에...
뉴스 차와문화  201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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